구릉지 골프 코스. 세토 내해를 내려다보는 고지대에 위치하며, 페어웨이는 완만한 기복을 가지고 있다. 일부 홀은 계곡을 넘겨야 하므로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렵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OB가 적고 정신적으로 부담되는 홀이 없어 여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내리막 샷과 도그레그 홀의 호쾌함도 갖추고 있어 즐길 수 있다. 코스 내에는 화목이 이식되어 있어 계절마다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다. 장타보다는 정확성을 중시하는 플레이가 좋은 스코어로 이어진다.